이 달은 SOVAC의 지난 5년과 앞으로 함께 그려갈 SOVAC의 미래를 살펴보았는데요. SOVAC이 소셜
92호
이 달은 SOVAC의 지난 5년과 앞으로 함께 그려갈 SOVAC의 미래를 살펴보았는데요. SOVAC이 소셜 생태계를 대표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무대 뒤에서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다닌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혹시 궁금하신가요?^^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이 달의 SOVAC Pick
SOVAC의 지난 5년을 회고하며
이번 SOVAC People 12월 인터뷰는 오늘날의 SOVAC이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노력해 온 숨은 조력자들을 만나봤어요.
사회적 가치 생태계의 니즈를 부지런히 전달하며 방향성을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담당한 임팩트스퀘어,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함께 기획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 SK엠앤서비스, 행사를 주관하며 전반을 총괄한 SK SUPEX추구협의회 SV위원회를 한 자리에서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SOVAC People
🔷 SOVAC이 처음 어떻게 시작됐는지 궁금합니다. 2019년부터 이어온 발자취도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민수 파트너
각자가 발산하는 사회적 가치를 더 크게 확산하려면 관련 주체가 함께 모이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어쩌면 간단하지만 실현되기 어려운 현장의 바람을 SOVAC에 구현해 내고자 했습니다. 팬데믹 시기에도 여전히 SOVAC의 목표는 ‘모이고 연결되는 것’이었기에, 온라인을 통해 성장과 확장을 논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부터는 생태계 스스로 성장하고 외연을 확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그 과정에서 확장된 연결로 생길 수 있는 낯섦과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논의로 점차 확대해왔습니다.
👩유민아 PL
최근 15여 년 동안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람과 조직에 관심을 두고, 이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사회혁신가를 육성하고, 창업 후 성장하며 임팩트를 확대해 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의 노력과 경험을 공유하고 시너지 창출 방법을 찾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