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목) 오후, 헤이그라운드에는 임팩트 생태계 사람들이 빼곡히 들어찼습니다. 'SOVAC Salon 역대 최다 인원 참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임팩트 자본'이라는 주제 하나에 이렇게 많이 모인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신호였습니다. 뭔가 말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 그리고 지금이 그 타이밍이라는 것.
26.04.09‘아시아 임팩트 블록의 가능성 : 체인지메이커의 일본 출장’을 주제로 모인 연사들은 일본 임팩트 시장의 구조와 비즈니스 문화를 짚어보고, 한국의 실행력과 결합할 때 어떤 확장이 가능한 지 설명했습니다.
26.04.06이번 Salon Interview는 그날의 발제와 토론을 따라가며, 일본 임팩트 생태계의 변화와 한·일 협력의 가능성을 기록합니다. 동시에, 글로벌 확장을 고민하는 조직이라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함께 남겼습니다.
26.04.06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구체적인 직업이 되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경계선을 마주합니다. 영리와 비영리, 수도권과 로컬, 그리고 '나'와 '타인'이라는 선입니다. 지난 12월 18일(목) 임팩트얼라이언스, SOVAC, 일상예술창작센터 그리고 서울시 미래청년일자리가 공동 주관한 <선 넘는 커리어> 밋업에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 선을 넘나들어온 세 명의 연사가 그 뜨거운 여정을 공유합니다.
26.04.06이번 서울숲 임팩트 밋업은 SOVAC Salon과 연계된 ‘살롱형 밋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정해진 답을 전달하기보다, 질문을 중심에 두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 형식은 연사와 참여자 모두에게 새로운 감각을 남겼습니다.
26.04.06이 자리는 흔한 컨퍼런스나 딱딱한 보고회가 아닌, 샌프란시스코의 자유로움과 다양성을 담아낸 듯한, 마치 '살롱(Salon)'과 같은 형태로 기획되었는데요. 행사 기획 과정에 SOVAC 사무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정말 필요한 소통의 형태를 함께 고민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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