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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인강강사가 5억 빚 갚고 기술 창업에 뛰어든 이유

집안의 가장으로서 5억 빚을 갚아야 했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학부생 때부터 창업에 도전했지만, 실패 끝에 대학원으로 진학하게 되었죠.

모 회사에 입사하기로 약속하고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녔던 그는, 졸업을 앞두고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립니다.


장학금을 전부 토해내고, 자신이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로 한 거죠.

대학원 박사후 과정으로, 1인 스타트업의 대표로, 학원가의 강사까지 소위 쓰리잡을 영위하던 그는 2년 만에 빚을 모두 갚는 데 성공합니다.  


이후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갔던 그는 지금, 자신의 전공이었던 엑스레이를 통한 재료 분석 기술이라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스마트 환기장치를 만드는 어썸레이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어썸레이 주식회사는 최근 환경부에서 주최한 그린뉴딜 유망기업에 선정되는 등, 환경이라는 거대한 산업의 유니콘이 되길 꿈꾸며 달리는 중입니다.


모쪼록 김세훈 대표의 창업기가 시청자 분들께 영감이 되길 바라며, 2021년도 그린뉴딜 유망기업 프로젝트 공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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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직 인강강사가 5억 빚 갚고 기술 창업에 뛰어든 이유 등록일 2020.12.08
카테고리

기술 | SV비즈니스 | 환경

출처 EO
행사명 - 출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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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미세먼지 #바이러스 #그린뉴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