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SOVAC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는
SE생태계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최신순 인기순
[SOVAC Column] 어른들의 '여름방학'이 남긴 것
SOVAC 공식

[SOVAC Column] 어른들의 '여름방학'이 남긴 것

#로컬 #SOVAC기획전 #김부장의여름방학

프롤로그 | 어른들에게도 잡월드가 필요하다면지난 2월, 충남 홍성 젤리스라운지에 로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충남에서 청년마을을 이끌어온 초록코끼리와 온어스, 서울과 경북을 오가는 임팩트스퀘어 실무자들이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와 실험을 자유롭게 꺼내놓는 자리였습니다. 그때 누군가 던진 한마디가 시작이었습니다.“어른들에게도 잡월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게 로컬에 있다면 어떨까요?”어릴 적 우리는 요리사가 되어보고 소방관 옷을 입어보며 어른이 된 삶을 그리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준비해 얻은 직함으로 20년, 30년을 성실하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다음은 어떨까요? 새로운 삶의 모양을 그려야 하는 순간, 세상은 은퇴를 ‘인생 이모작’이라 기대하지만 정작 아무런 준비운동 없이 사람들을 다음 출발선으로 떠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어린이 잡월드에서 대기업들이 직업 체험을 제공하듯, 어른들의 잡월드에서는 로컬 기업들이 새로운 방향을 안내해 보자는 데 뜻이 모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김부장의 여름방학’.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김부장’들이 일주일간 홍성에 머물며 로컬 창업가의 인턴으로 일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영화 같은 계획은 이번 여름, 홍성에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글은 그곳에서 보낸 필자의 탐구생활 기록입니다.내 일의 가치를 더 크게 바라봐주는 사람70대의 동현은 평생 교육행정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퇴직 후 자신을 ‘여행자’라 소개하는 그는 낯선 사람을 만나기 위해 부산에서 5시간을 달려 홍성에 왔습니다. 그가 합류한 곳은 수제 소시지를 만드는 ‘튜베어’ 진표의 가게였습니다. 낯선 지역에서 3년간 혼자 일해온 진표는 요즘 들어 스스로의 한계를 자주 마주하던 참이었습니다.인턴십 마지막 날, 두 사람은 우체국에서 얼마 전 등록된 튜베어의 특허증 우편물을 찾았습니다. 진표에게는 그저 처리해야 할 일상 업무 중

2026.07.21
‘거제 야호’가 건넨 가벼운 초대: 우리는 어떻게 로컬의 파트너가 되는가

‘거제 야호’가 건넨 가벼운 초대: 우리는 어떻게 로컬의 파트너가 되는가

#로컬 #청년 #생활인구 #관계인구

*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사 임팩트스퀘어의 IBR(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출처: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거제 야호!" – 다시 나를 로컬로 부르는 유쾌한 환대최근 숏폼 알고리즘을 타고 온라인을 강타한 밈이 있다. 바로 걸그룹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다. 거제 출신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1990년대 일본 갸루 분장을 한 미나미에게 원이가 “너 이러고 거제 가면 시민들한테 혼나”라고 핀잔을 주자 즉흥적이고 엉뚱하게 튀어나온 이 한마디는 그야말로 대히트를 쳤다.거제 출신 아이돌이 직접 고향을 방문해 동네를 보여주는 영상들을 보며, 나는 신선한 충격과 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나 역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거제에서 보낸 ‘거제 찐 원주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의 나는 거제를 빨리 떠나고 싶은 청년이었다. 1시간 버스를 타야 시내의 영화관을 갈 수 있고, 논술 수업을 위해 방학마다 서울로 향해야 했던 내게 로컬은 곧 ‘결핍’이었다. 결국 대학 진학과 함께 고향을 떠났고, 지금은 서울 시민으로 살고 있다.로컬 비즈니스와 임팩트 생태계를 들여다보는 지금, ‘거제 야호’는 나에게  “거제도 이젠 힙(hip)해”, “꽤나 재미있어”, “거제 이야기 함께 해보자”라고 말을 거는 일종의 유쾌한 환대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이 가벼운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호기심으로 지역과의 관계를 시작하는 첫 문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오래 보아야 예쁘다 – ‘숫자’를 넘어 ‘애착’으로과거 지자체들의 지상 과제는 청년들의 주민등록증 주소를 지역으로 옮기는 '정주인구' 늘리기였다. 하지만 수도권 집중

2026.07.07
뷰티풀 커넥트, 협력이 만들어 내는 변화

뷰티풀 커넥트, 협력이 만들어 내는 변화

#뷰티풀커넥트 #마을공동체 #사회변화

*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아름다운재단의 매거진 싹의 콘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신뢰한다는 말우리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는 사실에 대해 ‘신뢰한다’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사실에는 신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신뢰’의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사회학자들은 ‘기대’와 ‘위험’을 꼽는다.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상대가 어떻게 행동할지 완전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불확실성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의미한다.(니클라스 루만,1984)제임스 콜먼(1988)은 이러한 ‘신뢰’를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사회적 자본으로 보았다. 그는 신뢰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관계가 촘촘하게 연결된 폐쇄형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폐쇄형 네트워크에서는 반복적인 상호작용으로 인해 서로의 행동에 대한 책임과 기대과 유지된다. 마을공동체나 지역에서 오랜 기간 형성된 관계망이 대표적인 예시다. 이러한 관계망은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소속감을 주고, 지속적 협력을 가능하게 한다. 요즘 시대에는 느슨한 연대와 연결 고리가 중요하니까그러나 오늘날에는 정보가 빠르게 이동하고, 다수에게 오픈 되어 있기 때문에 개방형 네트워크에서도 ‘신뢰’가 형성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폐쇄형 네트워크는 ‘신뢰’ 형성에 유리한 대신 새로운 정보와 자원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한계를 가질 수 있다. 비슷한 경험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연결 될 경우 서로가 가진 지식과 자원이 유사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와 변화에 접근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마크 그라노베터(1973)는 ‘약한 연결의 힘’에서 새로운 정보와 기회는 오히려 친밀한

2026.06.26
[SOVAC Column] 함께해야 사는 사람들, 함께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SOVAC 공식

[SOVAC Column] 함께해야 사는 사람들, 함께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로컬 #농라이프

저는 10년 차 농부입니다.이제야 저 스스로를 농부라고 소개하는 데 조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0년이라는 숫자는 안도감과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 뭐하농 대표, 에트하우스 대표, 사단법인 농 이사장. 저를 소개하는 다양한 직함들이 있지만, 사실 이 모든 일은 제가 농부로 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를 "농부"라고 소개하는 것이 가장 솔직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10년 전, 농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괴산에 내려와 표고버섯 농사를 시작했습니다.그 시작은 회사에서 시키는 "일" 말고, 진짜 우리 인생이라는 걸 살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 그 자체였습니다. 무작정 해답을 찾아야 겠다는 마음만 지닌 채 평생 부모님이 시키는 공부, 회사가 시키는 일에 익숙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보았습니다. '진짜 인생'을 찾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떠난 여정에서 처음 닿았던 것은 자연에 기댈 수 있는 농부의 삶이었습니다.맨 처음 농촌을 찾을 때, 초보 농부들은 누구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조차 몰라 당황하곤 합니다. 하지만 작목반 선생님들과 선배 농부들에게 묻고 배우는 시간들을 거치다보면 어느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조금은 능숙한 농부가 되기도 합니다.재밌는 것은 그 시간 동안 초보 농부가 배우는 것은 농사 기술만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아도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자진해서 도움을 주는 마음. 작은 도움들이 모여 "함께"가 될 때,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조금은 쉽고 즐겁게 해결되는 힘. 도시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경쟁이나 효율이 아닌 "함께"라는 마음. 그런 것들을 배우며 저희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농"업"이 아니라 농"라이프"를 만들어가다농부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경험이 없는 초보 농부에게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2026.06.22
[SOVAC Column] 데이터가 가리키는 12가지 '로컬 위기', 그리고 '청년'이라는 촉매제
SOVAC 공식

[SOVAC Column] 데이터가 가리키는 12가지 '로컬 위기', 그리고 '청년'이라는 촉매제

이미지 캡션들어가며 : 로컬의 사회문제를 펼쳐보다지방선거가 막을 내리며 각 지자체를 이끌 새로운 거버넌스가 출범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생태계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 한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그중에서도 '로컬(지역)'은 가장 거대하고도 본질적인 화두로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현재 로컬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사회문제들이 얽혀 있을까요? 이를 파악하기 위해 국가 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이 축적한 데이터를 살펴보았습니다. 정책 차원의 진단 자료들은 로컬 위기의 기본적인 지평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기준점이 됩니다. 이에 2025년과 2026년에 발간된 지역·로컬 중심의 정부 및 국책기관 보고서 중 20여 편을 AI 모델을 활용해 분석하였고, 그 결과 보고서에서 공통으로 다루고 있는 12가지의 사회문제를 추려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각 문제마다 층위가 다를 수 있고 원인과 현상의 선후 관계는 다를 수 있지만, 이 12개의 지형은 현재 로컬이 마주한 복합 위기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1. 로컬이 직면하고 있는 '12가지 위기'의 지평2025년과 2026년에 발간된 지역 중심의 정부 및 국책기관 보고서들을 시간 흐름에 따라 살펴보면 로컬의 위기가 어떻게 조명되고 있는지 그 궤적이 보입니다. 먼저 2025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중심 의료개혁 추진방안 연구」를 통해 비수도권의 심각한 의료·돌봄 공백을 짚었고, 곧이어 교육부와 KEDI의 기본통계가 학령인구 급감과 지역 대학의 연쇄 폐교 위기를 드러냈습니다. 가을로 접어들며 지방시대위원회가 「5극 3특 균형성장 설계도」를 발표하며 청년 유출과 지역 격차를 전면에 내세웠고, 

2026.06.09
[사회혁신챌린지] Urban Treepot : 신촌 거리를 바꾸는 조금은 신선한 제안

[사회혁신챌린지] Urban Treepot : 신촌 거리를 바꾸는 조금은 신선한 제안

#도시쓰레기 #가로수화분 #사회혁신

🏆 2025-2 연세대학교 사회혁신역량 교과목 영상 공모전 최우수작  신촌 거리의 쓰레기 문제, 정말 시민 의식만의 문제일까요?  화분이자 벤치, 그리고 쓰레기 공간이 되는 ‘Urban treepot’으로 도시 미관과 생활 편의성을 두가지 토끼를 잡았습니다!

2026.05.12
[지자체 x 사회성과인센티브 사례] "지원금 대신 성과를 묻다" 춘천시의 3년 실험

[지자체 x 사회성과인센티브 사례] "지원금 대신 성과를 묻다" 춘천시의 3년 실험

#임팩트측정 #사회성과인센티브 #경영관리지표 #로컬기업

*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글로벌 소식을 담은 이로운넷의 기사입니다. 이로운넷의 동의 하에 게재합니다.사회성과인센티브(SPC, Social Progress Credit)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만들어낸 사회적가치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사회적가치연구원은 2022년부터 서울시, 제주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춘천시, 화성시 등 6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SPC를 지역 정책과 사업 현장에 적용해 왔다. 2024년 기준 누적 참여기업은 69개, 누적 사회성과는 86.94억 원에 달하며 2025년에는 참여기업이 91개로 확대돼 사회성과 측정이 진행 중이다.이 기획 시리즈는 지자체들이 어떤 문제의식에서 SPC를 도입했고 지역 여건에 맞춰 사회성과 측정과 보상 방식을 어떻게 설계·운영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성과 중심 지원과 측정 기반 보상이 지역단위에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고 확장해 가는지 사례를 통해 조명한다. 지자체 협력 사례로 춘천시, 제주도, 화성시의 SPC 적용과 제도화 과정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사회연대경제 정책은 오랫동안 '얼마를 지원했는가'로 평가돼 왔다. 그러나 춘천시는 질문을 바꿨다. 얼마나 지원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묻기 시작했다. 춘천시는 사회성과인센티브(SPC)를 3년간 연속 운영하며 사회적기업이 만들어낸 변화를 수치로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하는 방식을 정책에 적용했다. 사회적 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냈는지'로 평가하고 그만큼 보상하는 실험이었다. 지원금부터 집행하는 대신 일자리와 거래, 서비스 등 실제 성과를 기준으로 정책을 설명하고 예산을 집행한 것이다. 그 결과는 숫자와 현장의 변화로 확인됐다.춘천시가 SPC 협력사업을 선택한 배경에는 기존 사회연대경제 지원 방식에 대한 행정 내부의 문제의식이 자리하고 있었다.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한 각종 보조금과 공모사업

2026.02.06
로컬의 가치는 공짜? 자생하는 로컬 비즈니스의 조건

로컬의 가치는 공짜? 자생하는 로컬 비즈니스의 조건

#로컬비즈니스 #브랜딩 #지역창업 #로컬크리에이터 #지역파트너

*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사 임팩트스퀘어의 IBR(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임팩트스퀘어 로컬부문은 크고 작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고, 거점 공간인 STAXX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즐겁고 고무적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무료로 진행되는 운영 형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빠지기도 했다.유관기관과 협력하는 경우, 프로그램의 지불자는 기관이고, 참여자는 비용에 대한 걱정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불자인 기관 입장에서 ‘최대 다수의 경험’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의 척도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로컬 사업에서 ‘참여 인원’은 거부할 수 없는 절대적인 KPI로 설정된다. 이것이 아주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운영하는 입장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 중 하나다.프로그램의 주제나 특성과는 관계없이 일정 수 이상의 참여자 확보를 필요로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타겟이 되는 사람을 찾아 참여를 유도하고 설득하는 정공법(?)을 사용해야 하지만, 점차 프로그램 운영 날짜는 다가오고, 유관기관은 매일 아침 신청자 현황보고를 요청한다. 이쯤되면 여러가지 꾀가 생각난다. 우선 굿즈를 제작하고, 홍보물에 이를 써넣는다. ‘참여자 전원 ○○○○ 프로그램 굿즈 증정!’ 이러니 참여자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 그래도 안될 땐 이벤트를 기획해본다. ‘참여자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에 참여하고 행운도 뽑아보세요’ 내가 참여자여도 갖고싶을 선물을 경품 리스트에 넣으며 조금의 현타를 맞지만 어쨌든 내일 아침 신청자 현황보고 땐 덜 민망하리라 생각하며 버텨본다. 이보다 더 극단적으로 압박을 받게 되면 타겟과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을

2026.02.06
[사회혁신챌린지] 소도시 지역 패션 상품 개발과 의복 브랜딩

[사회혁신챌린지] 소도시 지역 패션 상품 개발과 의복 브랜딩

#소도시관광침체 #패션브랜딩활성화

[2025-1] 연세대학교 사회혁신역량 교과목 우수 프로젝트]관광객이 줄어든 소도시는 지역 경제와 정체성 모두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패션 상품과 감성 브랜딩으로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세웁니다!

2025.12.21
[사회혁신챌린지] 소도시 지역 패션 상품 개발과 의복 브랜딩

[사회혁신챌린지] 소도시 지역 패션 상품 개발과 의복 브랜딩

[2025-1] 연세대학교 사회혁신역량 교과목 우수 프로젝트]관광객이 줄어든 소도시는 지역 경제와 정체성 모두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패션 상품과 감성 브랜딩으로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세웁니다!

2025.11.30
[사회혁신챌린지] 지방대학과 지역 동반 성장 모델: 지산학 주체의 역할 분석 및 지속가능한 대학 모델 제언

[사회혁신챌린지] 지방대학과 지역 동반 성장 모델: 지산학 주체의 역할 분석 및 지속가능한 대학 모델 제언

#지방대학 #지산학협력 #사회혁신 #사회문제해결

[2024-2 연세대학교 사회혁신역량 교과목 영상 공모전 우수작]지역 소멸 위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지산학 협력과 지속 가능한 대학 모델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2025.10.27
[사회혁신챌린지] From Shelter to Home (용산역 텐츠촌 노숙인 자립지원 프로젝트)

[사회혁신챌린지] From Shelter to Home (용산역 텐츠촌 노숙인 자립지원 프로젝트)

#노숙인문제 #건축적해결 #사회혁신 #사회문제해결

[2024-2 연세대학교 사회혁신역량 교과목 영상 공모전 우수작]추운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 주거 지원 정책이 있는데도 왜 해결되지 않을까요? ❄ 노숙인의 생활을 존중하면서 단계적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건축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