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 ~ 26.06.26
전국 7개 시도와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모여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주도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 메가 거버넌스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의 확산을 목표로 한다.
루트임팩트가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실전형 교육인 '임팩트 베이스캠프 1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7주간 성수동에서 지역, 돌봄, 기후 등의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소셜섹터 커리어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사단법인 오늘은이 고립 청년들의 정서 회복과 관계 형성을 돕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퍼스트 다시연결'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글쓰기와 연극 클래스를 통해 감정 인식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연결을 단계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동성로 옛 대우빌딩 광장을 청년 문화 거점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노후 공간을 문화 활동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심 상권의 역동성을 회복하려는 취지입니다.
경남창경센터와 UNIST가 울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고객 지향적 방법론을 통해 청소년들의 기업가 정신을 육성하고 지역 창업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KT가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AI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인 'K-PATH 2026'을 운영합니다. 선발 기업에는 PoC 및 사업화 지원금 1억 원 등 다양한 성장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중기부와 금융위가 벤처투자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펀드 운용의 자율성을 높이고 성장 단계별 자금 사다리를 구축합니다. 규제 완화를 통해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기부가 2030년까지 글로벌 유니콘 50개를 키우는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선정된 50개사에는 최대 16억 원의 자금과 200억 원의 특별보증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세계 40개 주요 도시들이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및 탄소 배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협약을 출범했습니다. 국내는 여전히 유치 경쟁에만 매몰되어 있어 환경 관리 논의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I 전환 시대를 맞아 사회적경제 영역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에 대해 전문가 통찰을 공유하는 공감토크 2부입니다. 한정된 자원을 가진 사회적기업들이 현장에서 AI를 구체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방안을 제시합니다.
풀뿌리희망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공익 생태계 성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모여 지난 20년간의 지역사회 변화 기록을 공유하고 향후 공익 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연결의 가치를 논의했다.
중기부가 반도체, SMR, 바이오헬스 등 국가 전략 기술을 육성하는 '생태계혁신형 DCP' 예비연구 7개 팀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최대 200억 원의 R&D 자금이 지원되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임팩트 생태계 현직자들의 실질적 협력을 도모하는 ‘백투디웰’ 결성 소식과 함께, 사회혁신 생태계의 고착화 현상을 진단한 최신 연구 결과를 상세히 다룹니다.
국내 대안교육 모델인 거꾸로캠퍼스가 ‘세계 최고의 학교상’ 혁신 부문 톱10에 선정되며 글로벌 교육 혁신 사례로 인정받은 소식을 전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AI 교육 교구 등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인 경진대회 결과와 이를 통한 기업가정신 함양의 성과를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