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8 ~ 26.06.12
포항시가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화 행사인 ‘그린 액션 데이’를 열었습니다. 바다유리 목걸이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이 SSAFY 교육생들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약 해소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혁신적인 실무 적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대구시가 수성알파시티 내 디지털 혁신기업 성장을 돕는 '알파-부스트'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총 5억 5000만 원 규모로 기술 상용화부터 마케팅까지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배달라이더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할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노동계의 적용 확대 요구와 경영계의 신중론이 맞서는 가운데 최저임금 사각지대 해소가 핵심 쟁점입니다.
대구도시개발공사가 IBK기업은행과 120억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협약을 연장하고 지원 대상을 신산업 분야로 확대했습니다. 이자 수익을 활용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전형적인 상생 금융 사례입니다.
아임웹이 브랜드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브랜드콘 26'을 개최하여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구축 방안을 논의합니다.
최태원 SK 회장이 한일 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한일 경제 연대'를 통한 거대 경제권 구상을 제안했습니다. 에너지, 반도체 등 핵심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양적인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질적인 성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을 분석합니다. 대규모 참여를 이끌어낸 성과 포상과 더불어 실제 사업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이 핵심 과제임을 지적합니다.
강원도가 450억 원 규모의 의료 AI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며 관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폐암 조기 진단 등 의료 AI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여 지역 의료 산업 육성과 공공 보건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사회적 임팩트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선정된 '우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40'의 소식과 심사 지표를 담고 있습니다. 기업의 핵심 역량이 사회문제 해결과 어떻게 결합되었는지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AI 인터뷰를 통해 조직의 업무 흐름을 진단하고 AX(AI 전환)를 추진하는 실험적 사례를 소개합니다.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조직 운영 설계의 주체로 활용하는 비영리 혁신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줍니다.
AI가 제공하는 안락함이 오히려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AI 아포칼립스' 시나리오를 통해 기술 발전을 비판적으로 조명합니다.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수동적 종말의 가능성을 경고하며 우리가 선제적으로 고민해야 할 지점들을 제시합니다.
MYSC가 아시아 최초로 거래 가능한 임팩트 자산(VIA) 발행을 추진하며 사회적 가치의 시장 유동성 확보에 나섬. 성공 시 스타트업은 재무적 성과 외에 창출된 임팩트만으로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가 열릴 전망임
루트임팩트가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생태계 구성원의 37.9%가 현재를 '고착' 국면으로 진단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성을 넘어서는 새로운 협력 방식과 시스템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함.
사회혁신 생태계 구성원 상당수가 현재를 전문성은 높아졌으나 협력은 어려워진 '고착' 상태로 인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 해결책으로 미션 중심의 창발적 협력과 생태계 체질 개선이 제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