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22년차 디자이너가 안타까운 마음에 만든 브랜드

2021.03.12

삼성패션, 금강제화, 데쌍트코리아 등 유수의 신발 브랜드 회사에서

22년 일하면서 느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브랜드 창업을 한 '플림스' 이수경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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