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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영업이 중단된 위기의 스타트업 이야기

여행을 다니다 보면 한 번쯤,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에서 지내보고 싶단 생각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다자요’는 기존의 숙박 업체의 형태에 벗어나 새롭게 집을 개보수 하여 관광객들에게 로컬 그대로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한 기업입니다.

대형 호텔과는 다르게 그 지역만의 특색을 살려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또 방치된 빈 집들에 활력을 부여한다는 면에서 다자요만의 특별한 마인드가 느껴집니다.


그러나 너무나 다양한 법의 테두리 속에서 다자요는 현재 영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다자요 또한 제2의 타다처럼 불법이 아닌 비법한 회색 지대에 속해 또 한 번 스타트업이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좋은 취지로 시작하였으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요의 대표 남성준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스타트업 이야기를 찾고 계시다면 이 영상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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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년째 영업이 중단된 위기의 스타트업 이야기 등록일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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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 SV비즈니스

출처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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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사 - 행사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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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다자요 #공유숙박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