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4 ~ 26.08.28
미네르바대학교 학생의 시각으로 대만 NPO Hub와 국제 NGO 인턴십 등 대만 소셜 임팩트 생태계를 상세히 소개함. 도시 자체를 캠퍼스로 활용하며 현장에서 건져 올린 사회 혁신 모델에 대한 질문과 통찰을 담음.
스타트업 사업장 내 CCTV 설치 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가 필수적이며, 안내판 설치와 녹음 금지 등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관리 지침을 설명한다. 특히 영상의 보관 기간과 관리 책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설명회가 전국 20개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개최되었다. 경기지역 설명회에는 약 200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루트임팩트와 현대해상이 화성시 등과 협력해 자원순환과 돌봄이 결합된 '아이마음 놀이터'를 조성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 예산과 소셜벤처의 기획력, 지자체의 인프라가 결합된 민관협력 모델입니다.
봉화군이 농촌 고령화 대응을 위해 청년 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공모하며 선정 시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스마트팜 시설부터 가공·유통, 체험관광까지 폭넓은 분야를 지원해 차세대 농업 리더를 육성할 방침이다.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의 정의와 시민의 능동적 역할을 강조합니다. 특히 전문가의 전문성과 시민의 시민성을 결합하는 공동창조(Co-creation) 모델과 운영상의 난관을 분석합니다.
플리토가 전국 26개 학교에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여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의 소통 장벽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정규 수업부터 간담회까지 활용되며 교육 현장의 포용성을 높이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노후화된 특수학교인 상희학교를 2031년까지 상주시 성동동으로 이전 설립합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공간 확보와 자립 생활 지원 시설 강화를 통해 특수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할 계획입니다.
대구와 경북이 청년 주도의 광역 경제권 형성과 신산업 육성을 논의하는 '대구경북 청년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지역 청년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미래 비전과 지역 소멸 대응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습니다.
스파크바이오랩이 미국 헨리 포드 헬스와 협력해 국내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한 표준 대응 체계인 '제로 수어사이드'를 도입합니다. 조기 선별부터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표준화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리라랩은 시니어 전문가의 역량을 필요한 기간만큼 구독하는 플랫폼으로 기업의 인재 채용 부담을 줄이고 시니어에게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AI를 활용한 정교한 매칭 시스템을 통해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인적 자원 활용 모델을 제시합니다.
큐어링랩 안신영 대표가 네덜란드 사례를 통해 범죄 피해 회복을 위한 '회복적 사법'과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조명합니다. 고통을 다루는 사회적 방식을 탐구하며 향후 6회에 걸쳐 사회혁신적 관점의 연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현대중공업터보기계로부터 1000억 원 규모의 SMR 기자재 및 친환경 터보기계 공장 건립 투자를 유치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9년까지 원전 핵심 장비 생산 인프라가 구축되고 100여 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어 동해안 원전 산업 생태계가 확장될 전망입니다.
전국 4개 권역의 엔젤투자자 60여 명이 경주에 모여 지역 초기 투자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투자조합 결성과 성장 지원 경험을 공유하며 수도권 외 지역의 자본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9월 한 달간 부산 워케이션 센터에서 네트워킹 프로그램 'W-DAY'를 운영한다. 로컬 브랜딩, 글로벌 교류, AI 활용 등 실무 주제를 통해 지역 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