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0 ~ 26.08.14
정부의 2026 세제개편안에 따라 벤처투자 세제지원 대상이 업력 10년까지 확대되고 주식 양도세 비과세 특례가 상시화됩니다. 이는 소셜벤처를 포함한 벤처 생태계의 투자 회수 및 대형 투자를 활성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벤처스퀘어가 액셀러레이터 23인으로부터 AI, 조직문화, 금융 질서 등 변화하는 스타트업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여름 필독서를 추천받아 소개한다.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새로운 기술 트렌드뿐만 아니라 기업 성장의 기본 원칙을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4년간 대화형 AI를 개발해온 '심심이'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인 '닥터심심이'로 확장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단순 챗봇을 넘어 기업용 LLM 및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기술적 여정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유럽 내 ESG 펀드 신규 출시가 급감했으나, 이는 ESG가 별도 상품이 아닌 필수 투자 판단 요소로 내재화되는 과정이라는 분석을 제시한다. 지속가능 투자의 질적 변화 양상을 다룬다.
지역 소멸과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리빙랩'과 '전환적 사회혁신'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행안부와 과기부의 협업 사업인 '스스로해결단' 사례를 통해 주민과 연구자가 결합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2027년부터 인구 감소 지역 기부 시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세제 개편안이 추진된다. 지방 기부금 유입을 촉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루트임팩트와 임팩트스퀘어가 주관하여 소셜섹터 현직자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레시피'를 만드는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목적과 결과물을 설정하며 생태계 내 협력 조건을 논의하는 실험적인 모임입니다.
마크앤컴퍼니가 '2026 혁신의숲 어워즈'의 2차 후보 스타트업 30개사를 발표하고 대중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누적 90개사의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결선 진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 고령층 10명 중 3명이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여 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고립도가 심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정서적 안전망의 붕괴가 심각해 관계 회복을 위한 사회적 솔루션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경북도가 산불 피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지역 주민 63명으로 구성된 '마을순찰 기동대'를 운영한다. 이상기후에 따른 재난 위험 요소를 상시 감시하고 주민 대피를 돕는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이다.
글로벌 기업의 95%가 거버넌스 및 규제 이슈로 AI 프로젝트 지연을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을 위해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환경으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추세입니다.
대전혁신센터와 KAIST가 로봇 창업팀 10곳을 모집하여 전문가 멘토링과 기술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예비 창업자와 3년 이내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8월 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2026 N포럼이 8월 26일 개최되며, 사회혁신가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조적 안전망과 AI 시대의 조직 미래를 논의함
포항시가 서울에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IR데이를 개최해 유망 스타트업들의 자금 유치를 지원했다. 세포배양육, 미생물 플라스틱 분해 등 환경과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7개 기업이 수도권 투자자들에게 기술력을 선보였다.
스케일업스쿼드 박승표 대표가 300개 프로젝트 분석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의 핵심을 자원 부족보다 우선순위 판단의 문제로 정의하고 그로스팀 모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