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3 ~ 26.08.07
언어발전소 윤슬기 대표는 AI를 치료사의 기록과 분석을 돕는 도구로 활용해 언어재활의 공백을 메우는 비대면 플랫폼 모델을 제시했다. 기술보다 사람에 집중하는 데이터 구조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중기부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이후 보안 체계 전면 개편과 아이디어 보호 지원책을 발표했다. 플랫폼 정상화를 위해 전국 현장 간담회를 병행하며 국가 창업 인프라의 신뢰 회복에 나선다.
경북도가 기후변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1,433억 원을 투자해 AI와 로봇 기반의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대폭 확대한다.
장애 친화 기술과 디자인을 발굴해 창업으로 연계하는 '제9회 디테크 공모전'이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수상팀에게는 사업화 자금과 후속 지원이 제공되어 배리어프리 관련 스타트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이 대구교대 예비 교사들과 협력하여 초등 돌봄 교실을 강화하는 새로운 교육 상생 모델을 시범 가동했다. 지역 대학의 전문 인력이 방학 중 아동들에게 창의·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돌봄의 질을 높이는 혁신 사례로 평가받는다.
한국과 일본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등 공통의 구조적 난제 해결을 위해 '공통사회문제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을 강화합니다. 민·산·학·연·관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마루'의 하반기 배치 팀을 모집하며 연 13억 상당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선정된 팀은 사무공간 입주와 더불어 글로벌 테크 기업 서비스 및 투자자 네트워크 지원을 받게 됩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역 기후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PoC 및 DX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여성 벤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ChatGPT와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업무 적용이 가능한 교육을 통해 여성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일 경험을 돕는 '핸드드립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청년 바리스타들이 행사장 현장에서 직접 커피를 제공하며 자립 역량을 키우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펫케어 스타트업 배아야가 노령견 및 장애견 전용 특허 기저귀 기술로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취약한 반려동물을 위한 포용적 디자인과 기술력이 시장성을 인정받으며 소셜 임팩트 창출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봉화군 청년마을 '그린가드너스'가 정원 문화를 체험하는 '청년 가드너클래스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연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탐색하도록 지원합니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9호 프로젝트로 최종 지정되어 6,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 상업용 GPU 기반 수냉식 데이터센터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첨단 산업 인프라 확보의 핵심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영주시 남산선비마을돌봄터에서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함께 소통하는 세대통합형 돌봄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정서적 교류를 통해 지역 공동체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봉화군이 군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6개 강좌로 구성된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개강했습니다. 특히 AI 활용법 등 디지털 시대에 맞춘 교육 과정이 큰 인기를 끌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배움 열기를 확인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