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하시네요” 아직도 종종 듣는 말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들었던 말인데, 지금까지 듣고 있으니 30년은 족히
로컬을 지키는 청년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든든한 파트너들의 이야기지역소멸과 청년 유출이 심화되는 지금,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해법이 절실합니다. 본
*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이슈브리프(Vol.22)의 내용을 요약하여 담고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이 개최한 ‘2030세이가담-로컬 가치를 담은 미래’에서 박명호 (주) 공장공장 대표가 2부 세션2 '가장 글로벌한 곳 로컬, 함께 혹은 따로'의 발제를 맡았다.
박명호 대표는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청년들을 모아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키고자 하는 공장공장의 시도와 비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