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ES] 사회문제 해결에 보상하는 성과기반금융(OBF), 무엇이 다를까?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하는 사회, 성과기반금융(OBF)을 말하다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은 2015년부터
사회적기업이 만들어낸 사회성과를 측정하고
그 성과의 크기에 비례해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SPC)’를 실험해왔습니다.
이후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방식을 정책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한 가지 과제를 발견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나요?”
“우리나라 정책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개념을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실제로 성과기반금융이 어떻게 작동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필요했습니다.
SK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이 12일 발간
‘성과기반금융(OBF: Outcomes-Based Finance)-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정책수단’은
바로 이 현장의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사회문제를 해결한 만큼 보상하는 것, 실제로 가능할까요?
본 자료는 해외 사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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