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별별기자단 조혜윤] 누구도 외롭지 않도록, 가족구성권 보장

2021.06.29

우리는 혈연 관계 뿐만 아니라 여러 관계 속에서 돌보며 살아갑니다.
가족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그 변화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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