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저는 재활 전문가도 의사도 아닙니다 하지만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 뇌질환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VR 게임을 만드는 테크빌리지 최동훈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뇌줄증환자는 팔이나 다리에 마비 증상이 오는데요.
사실은 팔과 다리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뇌 신호 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테크빌리지의 콘텐츠 중에서 공을 던져주는 캐치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멀리서 날아오는 공을 막으려고 손을 올리거나
몸을 피하거나 아니면 잡으려고 손을 올리게 되는데요.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그런 환경을 계속 조성해주고 있습니다.
뇌암에 걸려 재활치료로 힘들어하던 가족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VR기술을 접목시켜 어떻게 재활치료 목적의 VR게임을 만들 수 있었는지,
앞으로 디지털 의료 산업의 미래는 어떨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