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4 ~ 26.05.08
세이프웨어와 KB국민은행이 에이지테크 기반 시니어 안전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합니다. 웨어러블 낙상 보호 기술과 금융 인프라를 결합한 체험형 서비스를 추진하며, ESG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안전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여 사회적 약자 지원과 임팩트 비즈니스를 결합한 모범 사례를 제시합니다.
포항시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시에서 30만 원을 매칭하여 3년 만기 시 본인 원금의 4배인 총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립역량교육 이수도 조건입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정서적 안전망 구축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내 '마음쉼표' 공간, '마음신호등', '마음약국' 운영 등 '마음교육'을 제안하며, 3대 중독 예방 및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 도입,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4월 스타트업 투자 규모가 1.13조 원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1조 원을 돌파했지만, 투자 건수는 감소하고 딥테크 및 스타 창업자에게 대형 투자가 집중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었다. 이 기사는 임팩트 투자자 및 소셜 벤처 창업가가 전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영덕군과 상주시의 복지 부서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교차 기부' 활동으로 지역 간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각 부서 1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일 금액을 상대 지역에 기부했으며, 이는 단순한 금전 기부를 넘어 지역 연대 강화와 향후 협업 확대로 이어질 긍정적 사례로 평가된다.
지구 반대편 우간다의 어린이들이 어린이날(현지 6월 16일)을 맞아 생애 첫 수학책을 선물 받았다. 기사는 어린이날의 행복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우간다 어린이들에게는 간절히 바라던 배움의 기회가 가장 큰 선물임을 강조한다. 이는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활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아트테크 시장이 단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신뢰와 운영 역량을 갖춘 기업만이 생존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투자계약증권 제도화 논의와 금융당국의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내부 통제, 거래 구조, 수익 모델을 갖춘 기업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구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과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사업에 총 412억 원(국비 247억 포함)을 확보하며 AI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합니다. 이는 전 세계 AI 로봇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EU 인공지능법 등 강화된 해외 규제에 대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아트웨이 이음서재에서 올해 첫 주제 전시 '호명(呼名)'이 개막하여 8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알튀세르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통해 존재론적인 연결을 재해석하며, 지역의 소중한 로컬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합니다.
한국 사회적경제가 정부·시장·시민사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생태계' 모델로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사회적가치연구원과 SEWF의 공동 보고서를 통해 혁신 사례로 조명받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한국 사회적경제가 시민사회 중심 활동에서 시작하여 제도화를 거쳐 현재 민간 참여가 확대되는 '진화 중인 실험적 생태계'라고 평가합니다.
이 기사는 협동조합 경영의 특성과 사회연대경제의 역사를 조명하며, 지식생산자 협동조합 '쿠피협동조합'과 한국협동조합학회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행복중심생협의 사례와 로치데일공정선구자조합의 역사를 통해 협동조합 운동의 실패와 성공에서 얻는 교훈을 강조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2026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해외 스타트업 100팀을 선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시장 진출, 정착, 투자 연계를 지원하며, 우수 기업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상금을 제공하여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태양광 구독 플랫폼 딥리뉴어블스가 신한금융그룹의 '신한퓨처스랩' 12기에 선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초기 투자 없이 태양광 설비를 이용할 수 있는 지붕형 태양광 플랫폼 '솔라리스'를 기반으로 금융권 협업과 RE100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나금융그룹과 큐네스티가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지원 대상을 AI 기반 ESG 스타트업까지 확대했습니다. 이 펀드는 투자, 멘토링, 판로 개척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이 탈북민, 이주민, 외국인 창업가들을 지원하는 포용형 창업 프로그램 ‘아산 상회’ 2026 배치 참가팀 10개사를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팀들은 초기 사업비, 멘토링, 투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