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5 ~ 26.05.29
초저출생과 초고령화 시대에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현장에서 23년간 활동해온 서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를 조명하는 연재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의료에서 집수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민 주도의 지역 돌봄 모델을 통해 통합돌봄의 가능성과 과제를 모색하고, 한국형 지역 돌봄 체계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AI·IoT 기반 모빌리티 안전 플랫폼 기업 ㈜별따러가자가 충남 예산군 고령 이륜차 운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AI 사고자동신고 시스템'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IoT 센서와 AI 분석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긴급 알림을 전송하여, 농어촌 지역 고령층의 이동 안전망을 강화한다.
‘모두를 위한 경제(EoC)’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5월 25일부터 아르헨티나에서 글로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라틴아메리카 현지 이니셔티브와 함께하는 몰입형 프로그램과 부에노스아이레스 협력형 워크숍의 두 단계로 진행되며, 한국 참가자들도 참여한다.
'오렌지 리포트 2026'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오렌지레터에서 가장 많이 클릭된 채용 공고는 대기업이 아닌 비영리 12곳이 함께 진행한 '공동채용'이었다. 이 기사는 소셜 섹터의 채용 동향을 분석하며, 공동채용이 인재 유치에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데이터 기반으로 보여준다.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1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연대경제 지원 조직을 중심으로 광역 단위 거버넌스를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F5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55%가 AI 추론 워크로드를 이미 운영 중이며, AI 운영이 실제 비즈니스 시스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멀티클라우드, 보안, 거버넌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AI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를 시사한다.
기사는 금융위원회의 공익법인 가상자산 현금화 허용 소식과 함께 디지털 자산 기부 생태계의 현황을 다룹니다. 해외의 성공적인 개인 비트코인 기부 사례를 제시하며 한국의 디지털 자산 기부 현실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합니다. SOVAC 독자에게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부 및 펀딩 모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아르헨티나의 '끼아라 루빅 학교'가 폐원 위기를 딛고 '모두를 위한 경제(EoC)'를 실험하며 마을의 중심이 된 사례를 현장 취재했습니다. 학교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축제를 열어 공동체 회복의 모습을 보여주며 EoC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사회혁신 모델을 고민하는 SOVAC 독자에게 깊은 통찰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소셜임팩트뉴스와 아티스트 릭킴의 '페이스 드로잉 서울' 프로젝트 협업을 통한 기획 연재를 소개합니다. 이 연재는 N잡러, 스타트업 대표, 활동가 등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100명의 인물 중 30명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거인'들의 특별한 발자취를 기록하고 연결하며 SOVAC 독자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사회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는 사회혁신리더를 위한 '뷰티풀펠로우' 16기를 7월 5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펠로우 5인에게는 3년간 매월 활동비와 함께 멘토링, 컨설팅, 국내·외 연수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됩니다.
재단법인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이 지난 23일 '희망가게' 컨설팅데이&자조모임을 개최하여 한부모여성 창업주들에게 업종별 전문 컨설팅과 선배 창업주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이 사업은 한부모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창업자금 대출지원 사업으로, 향후 개인기술교육비, 매출증진 프로젝트 등 자원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주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 망원동의 독립서점 '테일탱고'는 문턱 없는 출입구, 넓은 통로, 점자 안내문 등 배리어프리 설계를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김아영 대표는 인권, 장애, 돌봄 등 사회적 담론을 다루는 책을 소개하고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춤출 수 있는 사회를 꿈꾸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SK 사회적가치연구원이 개발한 '사회성과인센티브(SPC)' 모델이 일본에서 첫 해외 운영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3년간 일본 사회혁신 조직 4곳에 10억 8천만 원을 보상하여 120억 원의 사회성과를 창출했으며, 일본 내 임팩트 투자자 등 관계자들이 성과공유회에 참석했습니다.
포항시가 철강 중심 도시에서 세계적인 탄소중립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시는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국제 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을 분석하고, 포항형 COP 추진 모델을 제시하며 유치 로드맵과 실행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신규 직무 'AI 활용 인지 접근성 테스터'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의 경험을 직무 전문성으로 연결하고, AI를 활용하여 인지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사회적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