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2022년 인권공모전 청소년부 최우수상 - 틀린게 아니야
2022 인권공모전 청소년부 최우수상
권민서팀의 틀린게 아니야 영상입니다.
(기획의도)
다문화 이주 학생과 특수 학생이 일반학교에서 겪는 실제적인 어려움과
거기서 느끼는 소외감을 영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시나리오)
필리핀에서 전학 온 제훈이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에게 무시를 당합니다.
같은 반 가람이는 정신지체2급의 장애를 가진 특수학생으로 다른 아이들에게는 놀림의 대상입니다.
그로 인해 이 두 아이는 학교생활에서 소외감을 느끼지만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면서 학교생활을 해나갑니다.
다른 아이들도 제훈이와 가람이가 자신들과 다름을 인정하며 다른 것이 틀린 것이 아님을 이해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