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Gs 함께 생각하기 시리즈 10탄-3편] '자기실현'과 '함께'의 가치, '협동조합'
'결국 실천 현장은 마을이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 통과가 이제 눈 앞에 있다. 무엇이 필요한가?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시대 마을공동체 속에 녹아들려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_ 3편
최봉익 공동체 모닥 대표
모두가 기다렸던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 꼭 담아져야 할 것이 있다면?
마을공동체 운동이 사회적 경제로 열매를 맺는데 까지 더 많은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
마을공동체 기본법의 취지는 바로 균형발전이다.
마을공동체 활동 지역 별로 큰 편차가 있다.
지난 시간의 마을공동체 경험치를 공론화하고 정리 후 그것이 기본법에 고스란히 담겨져야 한다.
직접 참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체감할 수 있어야 좋은 정책으로 발전 할 수 있다.
1편에서 제안한 7가지 마을공동체의 경험치가 법 제도 안에 스며들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마을활동가들의 활동 역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면 제도 역시 마찬가지로 적극성을 가져야 한다.
굉장히 조심스러워하는 마을활동가의 지원과 인력 충원 역시 과감히 중요한 일에는 투자가 필요하다.